Overview

만들 것은 이미 충분하다 · 회수·종결·표준화의 12개월

지난 5개월 동안 규칙 시스템 → 하네스 → 계측의 3층이 완성됐고, 자동화 잡 11개가 상시 가동 중입니다. 이 로드맵의 결론은 "새로 무엇을 만들까"가 아니라 이미 설계된 것의 회수, 열린 루프의 종결, 그리고 검증된 방식의 표준화입니다. 하네스 8차 자가진화가 남긴 원칙("더 만들기보다 검증·응축")을 12개월 전체의 헌법으로 둡니다. 로드맵이 목록이 아니라 거절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가동 중 자동화
11개
launchd 잡 + durable cron 검증됨
설계 완료 · 구현 대기
4건
설계안 2건 · 코멘트 표준 · 요구사항 변환
예약된 검증
7/8
Fable→Opus 전환 재측정 (cron 등록) 검증됨
지식 자산
7,751
memory-bank facts (자생 84.1%) 검증됨

읽는 법 · 신뢰도 라벨

검증됨 git log·파일·실행 결과로 직접 확인  ·  추론 근거 기반 판단 (실행 미확인)  ·  모름 확인 수단 없음 · 판단 보류

로드맵 항목은 예약·진행 중(이미 cron·브랜치·이슈로 존재), 제안(이 리포트의 신규 제안), 결정 필요(사람 판단 대기)로 구분합니다. 미래 항목은 본질적으로 추론이며, 현재 상태 서술만 검증됨을 답니다.

Diagnosis · 2026-07-04

02현재 좌표 · 무엇이 열려 있나

로드맵의 출발점은 소망이 아니라 재고 조사입니다. 두 롤에 걸쳐 열려 있는 루프를 전수 나열합니다.

근거: git log(4개 저장소) · fable5-review 후속 액션 20건 · 메모리 노트 3건 · launchd 목록

업무 롤 · 기획 · 디자인 · 프로토타입

트랙상태열린 루프
제품 프레임워크설계 완료설계안 2건(피드백→수정 루프 · QA 피드백 수집) 모두 초안 단계 · 구현 미착수 검증됨
문서 체계승인 대기검토 회신 완료 → 승인권자 확인 대기(후속 단계 착수 조건) · 병합 대기 1건 · 출처 실측 미완 검증됨
기획 자동화 하네스파이프라인 완성3단계 전부 완료 · 남은 것: 원천→요구사항 변환(엔진이 아니라 도메인 기획 작업) · 라이브 1회전 0회 검증됨
외부 발송 세트발송 대기기획·발송 세트 완결 · 발송 미실행 + 버전 관리 밖(유일본) 검증됨

개인 롤 · 풀스택 · 인프라

프로젝트상태열린 루프
하네스8차 진화 완료모델 전환 재측정(cron 예약) · 타 머신 diet 전파 · 설정 증발 함정 대응 검증됨
모델 평가장v1.2 + 기준선반복 측정으로 N=1 해소 · 정확성 변별용 난이도 상향 · 모델 퇴역 후 후계 확정 런 · 제3벤더 러너 검증됨
지식 색인 포크색인 가동다머신 동기화 미완 · 네이티브 모듈 런타임 정합 이슈 · 온톨로지 노이즈 도메인 3건 검증됨
상용 제품순항미추적 산출물 3건 처분 · 과금 플로우 스테이징 스모크 검증됨
기타잔여물포트폴리오 미추적 5건 · 구 규칙 저장소 마지막 브랜치 병합 · 시각화 실험의 버전 관리 편입 결정 검증됨

이 재고 조사 자체가 로드맵 3개월 차의 대부분입니다. 신규 기획 없이도 3개월이 이미 차 있다는 것이 "검증·응축 우선" 원칙의 실증입니다.

Diagnosis

03자동화 인벤토리 · 이미 돌고 있는 것

로드맵이 기존 자동화를 중복 제안하지 않도록, 상시 가동 중인 잡을 박제합니다. 새 제안은 이 표에 없는 것만 허용됩니다.

근거: ~/Library/LaunchAgents 실측 (2026-07-04) 검증됨

상시 잡 · 역할별 분류

분류역할빈도대
건강 게이트하네스 무결성·생존성·규칙 예산 검사상시
런타임 동기화소스 → 실행 환경 배포상시
외부 수집트렌드 스캔 → 이슈 큐(사람 판정)수 시간
지식 적재캡처 → 문서 초안 → 지식 색인일 1회
자가평가주간 스코어카드 생성주 1회
보안 스캔취약점 스캔 → 이슈 후보(사람 검토)주기
색인 동기화지식 자산 다머신 정합주기
업무 다이제스트이슈 read-only 요약 알림수 시간
보조통계 · 절전 방지 · API 프록시

특기: 생성 엔진(Windows trend-harvester의 자동 rule 생성)은 6/26 은퇴 → 7/3 "수확→이슈 큐"(사람 검토)로 대체 완료. 자동화의 방향이 "생성 자동화"에서 "판단 재료의 자동화"로 이미 전환됐습니다 검증됨

Roadmap · Signature

04호라이즌 보드 · 한눈에

3개 레인(회사 / 개인 인프라 / 학습·연구) × 4개 호라이즌. 상세 근거는 05~08에서 레인별로 풉니다.

예약·진행 중 제안 결정 필요
~3개월 (7–9월)
~6개월 (10–12월)
~12개월 (2027 상반기)
그 이후
업무
기획·디자인

설계안 A 구현 1구간전달 스킬부터

승인 확인 → 후속 단계 착수조건 충족 시

기획 하네스 실전 1화면도메인 요구사항 작성

발송 세트 실행 + 버전 관리 이관

설계안 B 게이트 통과 → 구현

화면 5개 누적다음 단계 착수 조건

이슈 등록 정례화기획→이슈 표준 루트

기획 자동화 = 팀 표준 프로세스하네스가 기본 경로

QA 피드백 루프 운영 실적

AI 기획 시스템 리드 역할 공식화

개인
인프라

7/7 퇴역 → 7/8 재측정 7/12(US) 퇴역 → 7/13경 재측정 [7/8 갱신] 7/19(US) 퇴역 · 재측정 7/14 조기 완료 [7/15 갱신]후계 확정 런 포함

regatta repeat 3N=1 해소

하네스 on/off 축등화 인과 검증 (리포트③)

지식 색인 다머신 완성동기화 잔여분

규칙 diet 4차 + 코멘트 표준

regatta v2난이도 상향 · 제3벤더 · 주기 실행

라우팅 정책 v1태스크클래스→티어 표 운영

기억의 지도 편입 판정

keystone 외부화 검토portfolio·keystonehub.io 활용

regatta 공개 여부

수익화 후보 v0 검증BIZ 레인, 가정→실측

하네스·평가 도구 제품화트리거 충족 시

학습
연구·수집

하네스 정전 5+4편 정독에세이 5 + 논문 4

수확→이슈큐 리듬 유지

평가·라우팅 서베이 소화+ 논문 레인 신설

대외 공유 1회글 또는 발표

논문→재현 실험 루프분기 1회, regatta 위에서

time-horizon 자기 측정

지식 자산 기반 콘텐츠PKB·atlas 활용

보드의 모든 항목은 아래 05~08에 근거·판정 기준과 함께 다시 나옵니다. 보드에 없는 일이 들어오면 10장의 반(反)로드맵 체크를 먼저 통과해야 합니다.

Roadmap · 2026.07 – 09

053개월 · 회수와 종결대부분 예약됨

신규 기획 0. 설계돼 있는 것을 구현하고, 열린 루프를 닫고, 예약된 측정을 수행하는 분기입니다.

성격: 회수(설계→구현) + 종결(대기→완료) + 측정(가설→판정)

분기 종료 판정 기준

  • 설계안 A 1구간이 개발 환경에서 동작 · 1화면 grounding 100% 달성 · 전환 delta 리포트 존재 · 평가장 기준선 N=3 · 색인 동기화 완료 · 5개 중 4개 이상이면 성공
Roadmap · 2026.10 – 12

066개월 · 검증된 것의 표준화제안

3개월 차에 1회전이 성공한 루프들을 "매번 그렇게 하는 방식"으로 승격하는 분기입니다. 표준화는 문서가 아니라 게이트로 합니다.

학습 · 대외

  • 대외 공유 1회: "규칙 diet −55.6%"나 "개인 모델 평가 하네스" 중 하나를 글/발표로. 목적: 외부 피드백 루프 개설 + 커리어 자산화 추론
  • 논문 레인 신설: trend-harvester와 같은 큐 구조로 주 1편 논문 카드(요약+우리 시스템 접점) · 새 인프라 아님, 기존 이슈 큐 재사용 제안
Roadmap · 2027 상반기

0712개월 · 정체성의 공식화제안

외부 리서치가 가리키는 롤 진화 방향과 내부 자산이 만나는 지점. "Product Builder + Harness Engineer" 이중 정체성을 공식화하는 해입니다.

외부 근거: LinkedIn APM→Product Builder 프로그램 전환(2026) · AI 역량 요구 채용공고 7배 성장(2024→26) · "판단이 중심이 되는 PM" 담론 검증됨(웹)

왜 이 방향인가

  • 업계: PM·디자이너·엔지니어 경계가 "Product Builder"로 수렴 중. 프로토타입을 직접 만들어 검증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고, 실행보다 판단이 희소 역량이 됨 검증됨(웹)
  • 현재 위치: 이미 그 정의를 충족. 기획서→화면 계약→프로토타입→이슈→검증 파이프라인을 혼자 운영. 부족한 것은 능력이 아니라 공식화(직무 언어·실적 패키징) 추론
  • 차별화 축: 보통의 Product Builder에 없는 것, 하네스를 직접 설계하고 계측하는 능력. 외부 담론("harness engineering"이 2026년의 핵심 스킬)과 정확히 일치 검증됨(웹)
Roadmap · 2027+

08그 이후 · 시나리오와 트리거

1년 뒤는 예측이 아니라 준비의 영역입니다. 시나리오 3개와 각각의 전환 트리거만 정의합니다. 트리거가 켜지기 전에는 선택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 (상호 배타 아님)

시나리오내용전환 트리거
A · 조직 내 리드AI 기획·QA 시스템 총괄 · 하네스와 설계안 계열이 팀 표준이 된 상태의 자연 연장팀 채택 실적 + 조직의 역할 인정 (12개월 차 실적 패키지가 근거)
B · 도구 제품화하네스·평가 도구를 제품/서비스로수익화 v0 검증 게이트 통과 (관심 신호 실측). 통과 전 개발 금지
C · 지식 콘텐츠지식 베이스·리포트 패밀리 기반 교육/저술 · 5개월치 진화 기록 자체가 희소 소재6개월 차 대외 공유 반응 실측

공통 전제: 어느 시나리오든 운영 기록(이 리포트 패밀리 같은)이 근거 자산이 됩니다. 기록 리듬 자체를 자동화(주간 리뷰·월간 리포트)로 유지하는 것이 "그 이후"를 위한 유일한 현재 행동입니다 추론

Growth

09공부 · 논문 · 수집 커리큘럼

역할별로 "왜 읽는가"가 분명한 것만 넣었습니다. 전부 현재 시스템의 특정 부위와 접점이 있습니다. 접점 없는 교양 독서는 수집 레인(자동)에 맡깁니다.

검증 노트: 아래 문헌은 2026-07-04 웹 검색으로 존재·내용 요지를 확인 검증됨(웹) · 단 세부 수치는 원문 정독 시 재확인 권장

1순위 · 하네스 엔지니어링 정전 (3개월 내)

문헌왜 · 우리 시스템 접점
Anthropic, Claude Code Best Practices"CLAUDE.md는 advisory, hook은 deterministic" · HARD/SOFT 구분의 공식 버전. 우리 규칙과 대조해 어휘 정합
12-Factor Agents (Dex Horthy)own your context/control flow · stateless reducer · "dumb zone"(컨텍스트 40–60% 열화) · diet 래칫에 fill률 지표를 추가할 근거
Hashimoto, My AI Adoption Journey (2026-02)"실수가 구조적으로 재발 불가능하게 시스템을 바꿔라" · 재발방지 라벨 규칙의 외부 표준어
Fowler·Böckeler, Harness Engineering (2026-02)조직에 설명할 때 쓸 공용 어휘 · 회사 전파용
Willison, Agentic Engineering Patterns (2026-02) + Lethal Trifecta보안 위협 모델 · egress-gate가 이미 구현한 것의 이론 정리

2순위 · 평가·라우팅 논문 (6개월 내, regatta v2의 이론 배경)

논문
Harness-Bench (arXiv 2605.27922)"성능은 모델 단독이 아니라 모델×실행계의 속성" · regatta의 논지를 학술어로
HarnessX (arXiv 2606.14249)"약한 모델일수록 하네스 편집으로 메꿀 갭이 크다" · 등화 가설의 직접 근거
Inside the Scaffold (arXiv 2604.03515)코딩 에이전트 아키텍처 분류학 · keystone 구조의 좌표 확인
Unified Routing & Cascading (arXiv 2410.10347) + 2026 서베이 (2603.04445)라우팅 정책 v1의 설계 언어 (cascade vs routing, 결정 시점 3축)

수집 파이프라인 · 현행 유지 + 소폭 확장

  • 유지: trend-harvester(6h scan) → 이슈 큐(의견 선행·사람 판정). 8차 진화에서 방금 재설계됨, 손대지 않음 검증됨
  • 확장 제안: 같은 큐에 논문 레인 추가 · 주 1편, arXiv/블로그 카드(요약 + 접점 + 도입/참고/기각). 신규 인프라 0, 기존 트리아지 재사용 제안
  • 확장 제안: 읽은 문헌의 결론을 memory-bank fact로 남기는 습관 게이트 · collection-autodoc 레인 재사용 제안
Guardrails

10반(反)로드맵 · 하지 않을 것, 그리고 리스크

로드맵의 절반은 거절입니다. 아래는 유혹이 생겨도 트리거 없이는 착수하지 않는 목록입니다.

하지 않을 것

  • 새 인프라 신설. 큐·게이트·레인이 필요하면 기존 것(이슈 큐·health-loop·collection-autodoc) 재사용. 8차 진화의 원칙 검증됨
  • 효과 빈약 작업의 선행. 분류 매핑처럼 데이터가 "효과 없음"을 말하는 일은 뒤로. 이미 내린 판정을 존중
  • 규칙 재팽창. 래칫(58개/220KB)이 지키지만, "좋아 보이는 규칙" 추가 유혹은 사람에게서 옴. 추가 1건 = 기존 1건 증류를 원칙으로
  • 미검증 수치의 로드맵 인용. N=1 실측을 확정처럼 말하지 않기. regatta 리포트들이 스스로 "단정 금지"를 명기한 규율 유지
  • 업무 자산의 개인 저장소 유입. 업무 기획 문서를 fixture로 쓸 때 익명화·합성 재구성 원칙 유지. 이 리포트의 공개판 자체가 같은 원칙의 적용 사례 검증됨

리스크 레지스터

  • 단일 운영자. 자동화 11개와 두 롤이 한 사람에게 묶여 있다. 완화책은 문서화·복구 절차·기록 자동화뿐이고, 구조적 해소는 불가능하다. 인지하는 것이 대책이다 추론
  • 검증 부채의 누적. diet 품질 영향(재측정 전까지 가정)·설계안 2건 미구현·기준선 N=1. 3개월 차가 부채 상환 분기인 이유
  • 모델 지형 변동. 사용하던 모델의 퇴역 일정이 두 차례 밀렸다 앞당겨진 것이 보여주듯, 모델은 사라진다. 대책은 특정 모델에 대한 의존이 아니라 하네스와 계측으로 전환 비용을 상수화하는 것. 이 로드맵 자체가 그 전략이다 추론
  • 회신 의존 정지. 승인 대기·팀 채택 등 외부 의존 항목은 기한 관리 필요. 대기 항목에 기한 없는 것 금지